2011년 07월 24일
많은 걸 배워야 한다는 걸 알려주었습니다.
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날이었습니다.
사진을 찍는다고 마음 먹은 이후로 오늘같이 무기력한 날이 없었는데
정말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제가 사는 곳의 동호회 모임 뭐 어차피 알고 있었지만 연세가 많으신 분들
그분들에 비해서 제가 가진 지식이 얼마나 옅고 쓸모가 없었는지 알게되었습니다.
쉽지않은 기회에 이런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되어서 참 다행이라고
생각하게 되었습니다. 앞으로더 열심히 배워야 겠네요.
# by | 2011/07/24 01:29 | DSLR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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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곤충을 선명하게 보는 건 진짜 오랜만인 것 같아요.
비록 사진에 대한 건 아니지만, 저도 관심분야에 대해 알면 알수록
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는지 깨닫게 되어 부끄러운 마음이 들더군요.
진짜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으니 더욱 열심히 정진해야 겠어요.
아야 님도 화이팅입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