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16일
12월이 타고 있어요 훨~훨~

저런 PSP라면 누구라도 사겠다.
요즘 12월이 가고 있는데 어찌가는지 모르게 가고 있네요.
벌써 올해들어 세번째 감기에 들었습니다.
살빼고 나서 오히려 건강이 악화되는 것은 왜일까요?
물론 평소 수면시간이 짧은 건 인정하지만 요즘들어 더 심하게 건강이 악화일로 중입니다.
회사일은 우선 비밀이지만 입찰경쟁중이라 불안불안합니다.
솔직히 매년 재계약을 해왔다고 해서 매번 같은 시기에 같은 마음이지만
올해는 특히나 더 심한듯 이것은 계약기간 연장과 인원감축이라는 두가지 악재때문일지도...
올해 마무리가 허술하다는 것은 하루이틀 일이 아닙니다만
덕택에 올해 목표치인 몸무게 두자리 수 이내를 완벽하게 달성하기는 틀린 듯 싶습니다.
물론 같이 휘트니스 센터에 다니시는 분들이 몸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씀들은 해주셨지만
아무래도 98~100Kg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건 완벽한 감량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물론 20Kg감량한 것은 다이어트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일반적인
논리로 봤을 때에 적어도 80Kg까지는 감량해야 건강하다고 부를 수 있는 사회니까 =_=
결론은 적당히 살찌는 채질에 냉혹한 이 세상이 싫어!! OTL
다시 감기 이야기로 돌아가서 이번 주말에 친구들과 망년회 하기로 했습니다만
그때까지 감기가 나을 수 있을지 것보다 나은 후에 그렇게 무리 할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.
요즘들어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생각보다 잘 써지지 않을까 불안하고
쓴다고 해도 결국은 본인 성격 의외에 다른 사람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불안해 집니다.
결론은 게임 때문에 시간을 낭비해서 글따위 못쓰고 있어요. -_-+
하고싶은 이야기가 잔뜩 있지만 회사에서 이글루 따위 쓰면 역추적 당할 수 있음으로
이만 줄여야겠습니다라고 하지만 올해 방문객 체크도 아직 안해봤으니.... 포스팅따위 푹!!!
# by | 2009/12/16 09:34 | 일반 | 트랙백 | 덧글(1)



